[MUSIC]리암 갤러거 아들 레논 갤러거의 밴드 Automotion을 알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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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자녀들은 어떤 삶을 살아갈까?

우연히 디깅하는 도중 '레논 갤러거'가 소속되어 있는 밴드 'Automotion'을 들어보았다. 



(좌측부터 진,레넌,리암, 몰리)



리암 갤러거는 몇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인물은 '레논 갤러거'이다.
레논은 1999년에 '리암'과 그의 전 파트너 '팻시 켄싯'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음악가이자 모델로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왔다.

레논은 언론에 자주 등장했고 많은 유명한 행사에 참석했다. 최근 몇 년 동안, 레논은 그의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모델과 음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는 생 로랑과 같은 브랜드를 위해 모델로 활동했고 자신의 레이블인 화이트 버드 레코드를 통해 음악을 발표했다. 그 외에도 그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사진출처 - 생로랑 홈페이지 캡쳐


개인적인 감상평으로는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보여진다. 음악은 예술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합쳐지면서 곡이 유명해지거나 이슈가 된다.예술적인 가치는 나의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하고, 사회적 가치는 유행이나, 시대정신 등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레넌 갤러거'의 예술적인 점에 초점을 두고 표현한다고 느껴졌다. 음악은 신경질적이면서도 싸이키델릭한 느낌을 강하게 준다. Automation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서 보면 시각적으로도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서 표현한 많은 콘텐츠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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