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Digging>

매거진에서 선정한 아티스트의 큐레이팅 뮤직 플레이리스트. 





CHS에 몸담고 있는 퍼커셔니스트 송진호
연주든 개인 곡이든 평소 자연에서 영감을 얻으며
최근에는 스케이트보드에서 영감을 받아 곡 작업 중

그가 애정하는 플레이리스트 엿보기

저작권문제로 인해 따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두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PLAYLIST]



1. Khruangbin - August 10 
이 노래 안에 있는 퍼커션 소리들을 듣고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2. Pilar de la Hoz - A Visinha do Lado
한창 카페에서 나올 법한 음악들을 하고 싶어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무런 장비 없이 통기타, 그리고 쉐이커만 있어도 좋은…



3. BULGOGIDISCO - 해가져가네 (Studio Version)
2019년은 나의 가장 새로운 해였다. 2019년 마지막 해가 질 때까지도 들었다.다른 여러 음악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노래 안에 나의 2019년이 담겨있는 느낌이다.



4. John Lennon, The Plastic Ono Band & The Flux Fiddlers - Imagine
It’s all in music!



5. Hisaishi Joe (히사이시 조) - The Journey to the West
6. Hisaishi Joe (히사이시 조) - Kodamas
7. Hisaishi Joe (히사이시 조) - The Legend of Ashitaka (Ending)

5~7번은 영화 음악으로, 이 영화(원령공주)와 음악은 내 가치관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디깅 플레이리스트에 남기는 건 세 곡이다. 기회가 된다면 산에 올라가며 사운드트랙 앨범의 전곡을 쭉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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